푸른 절개의 소나무의 정신을 담아,
가정에서부터 효자, 효녀로 곧고 바르게 자라라는 의미를 담아
푸른색의 효.
노란 희망의 꿈을 담아 정직하고 성실하라는 의미에서 정.
이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큰 나무가 될 푸른 싹 효정 어린이들
입니다.
교화 및 교목
개나리
물푸레나무과의 낙엽 관목으로 높이는 3m 내외이다. 열매는 '연교'라 하여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. 흔히 울타리용으로 심는다. 이른봄에 추운 겨울을 이기고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워 봄 소식을 전해주는 꽃이다. 효정 어린이들도 삶의 보람을 가꾸어 추운 겨울을 이기고 가장 먼저 따스한 봄 소식을 전하는 개나리처럼 우리나라의 희망의 꽃을 피운다는 뜻이 담겨있다.
소나무
소나무라는 말을 들으면, 씩씩한 기상과 곧은 절개와 지조 등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은 우리의 소나무가 문화적, 정서적 측면에서 도 우리의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. 효정 어린이들도 불굴의 의지로 미래의 꿈을 실현하도록 소나무를 교목으로 지정 하였다.